아스카로드 대륙
대륙력777년, 현재 아스카로드 대륙은 북쪽의 타르스 제국과 남쪽의 아젤리온 제국이 대륙의 패권을 두고 백 년째 전쟁 중이다.
국경 사이의 작은 왕국들은 두 강대국의 눈치를 보며 조용히 생존한다. 전쟁은 거대한 역사이지만,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은 결국 인간의 선택이다.
북쪽의 황혼과 남쪽의 여명이 서로를 집어삼키려 한 지 백 년. 검과 창, 활과 도끼가 역사의 문장을 새기는 동안 국경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곳은 그 전쟁에 살아 있는 이름들을 기록한다.
THE WORLD / CURRENT SITUATION
대륙력777년, 현재 아스카로드 대륙은 북쪽의 타르스 제국과 남쪽의 아젤리온 제국이 대륙의 패권을 두고 백 년째 전쟁 중이다.
국경 사이의 작은 왕국들은 두 강대국의 눈치를 보며 조용히 생존한다. 전쟁은 거대한 역사이지만,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은 결국 인간의 선택이다.
TWO POWERS DIVIDING THE CONTINENT
만년설과 회색 석조 도시. 강철 같은 국가체제와 질서를 최우선으로 삼는 북방의 강대국. 황제 카이몬 벨타르크가 절대적인 권위를 쥐고 있다.
온난하고 맑은 남방의 강대국. 사람과 시민을 국가의 중심에 두며, 전쟁 속에서도 평화를 꿈꾸는 황제 아스반 아젤리온이 통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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